[매일신문] 송파구, 6대 분야 안전 체험의 장 마련
작성자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작성일
2026-04-20 17:4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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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6대 분야 안전 체험의 장 마련


해양안전체험. [송파구 제공]
송파구가 제12회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구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송파안전체험행사’를 연다.
올해는 송파경찰서와 소방서,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 30개 안전 관련 기관이 대거 참여해 37개의 생생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은 서울 시내 안전 교육 시설 중 유일하게 생활, 교통, 자연재해, 사회, 범죄, 보건 등 6대 안전 분야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난 몸소 겪는 체험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체험객들은 연기 속 화재 대피와 소화기 사용법, VR을 활용한 산업안전, 가상의 범죄 상황 대처법 등을 실습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해 교통안전 매직큐브 만들기, 빗길 안전 투명우산 제작 등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활동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아울러 지진이나 태풍 같은 기후 재난과 선박, 항공기 등 대형 교통수단 사고에 대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체험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예측 불가능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실무형 교육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안전의 소중함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전국매일신문]전봉우기자 jeon6484@jeonmae.co.kr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7867https://www.yna.co.kr/view/AKR2025013102580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