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천사들 편안하게 쉬렴..

작성자
안지명
작성일
2009-07-03 16:05
조회
297
저도 단순히 카시트 무상대여라는 것만 듣고 홈페이지에 접속했는데..

대여산업을 하게된 계기를 알고보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앞으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소중한 우리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