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이 있어야 정책이 변하는 대한민국을 보며...

작성자
이종렬
작성일
2009-07-03 16:06
조회
267
그냥 부끄럽습니다..

제가,,

아니 .. 여기 게시판에 글 올리는 분들과...우리 모두가..

무엇을 향해 제가 달리고 있는 것인지..

무엇을 위해 제 마음과 몸을 세상에 던지는지..

무엇인가 뜻있고 더  큰일들을 위해 제 자리를 찾고자  좁혀야만 했던 현실이...

어느 분이 말씀하셨듯이  공재단인 줄만 알았습니다..

다시 일터로 가는 순간  제 급여의 1%를 후원하며..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혹  제가 찾고자 하는 자리에 도착한다면,,,

정책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