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죄송한맘에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황미영
작성일
2009-07-03 16:07
조회
260
저 또한한사람의부모로서 부끄러워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한참  뭐라추모해야할지생각했지만 자꾸 눈물이나네요

착하고 이쁜천사같은아이들 ....

정말죄송합니다...힘내세요 아이들이 지켜보고있을꺼예요..

감사드리고 죄송한맘에 평생잊지않겠습니다

아이들의명복을 진심으로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