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작성자
오청원
작성일
2009-07-04 16:08
조회
263
이제 제가 아이를 키워보니 알겠습니다.

그일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고 아픔이 되었을지..

절대 잊을수없는 그런일이라는걸요..

문득... 지금 내앞에 있는 이 아이가 갑자기 큰사고로 떠나버리면 어떻게하나... 생각을 해보고...

소름이 돋고,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그런 아픔을 가슴에 묻고... 이렇게 좋은일을 하신다니..

많이 배우고 갑니다.

뭐라 할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