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아가들에게!~~~~~

작성자
최석윤
작성일
2009-07-07 16:09
조회
280
우리아이도 7월째로 쩝어듭니다

씨랜드 참사있을때 22살나이였는데 지금은 32세로 접어드는 어였한 한가정의 아버지이자  사랑스런 울아이에

바빠가 되었답니다

한때는 아이가 그렇게 싫고 우는 것만으로 짜증나고 화가 났었는데 아이에 아빠가 되니 우리아이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여운지 !~~~~~~~~~~~~~~~

 

아이들을 잃은 슬픔이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지 이제는 이해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우리아이들에게 희망과 안위를 가질수 있도록 한국어린이 안전재단에게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들이 걱정없이 뛰어놀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