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작성자
류영
작성일
2009-07-20 16:12
조회
269
카시트는 내가 낸 세금으로 나라가 주는거니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이고 복지라 여겼거늘,

이기심에 눈이 멀어 재단의 설립취지를 이제사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송구하고,제자신의 이기심(카시트만)에 고개를 들 수 없군요.

부디 늦었지만, 천사같은 우리 애기들,'안전불감증이 낳은 인재'가 없는 세상에서

해맑고 편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