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된 19명의 아이들을 추모하며..

작성자
김소옥
작성일
2010-01-15 16:17
조회
306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설립된데 그런 사연이 있다는것을..

 

눈물이 하염없이 나오네요..

두명의 아이를 둔 엄마로서

그 당시 아이들을 잃은 부모의 심정과 화마속에 그렇게 하늘나라로 간 아이들을 떠올리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다시는 그런 가슴아픈 사건이 절대로 일어나면 안되겠지요..  다시는 절대로 우리의 아이들이 희생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우리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재단장님 이하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