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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안합니다.
작성일
2010-08-31 16:20
조회
261
그저 카시트 공짜로 준다니 하루종일 팩스와 인터넷에 매달려 있다

결국 안되서 메일로 보내놓고 여기저기 뒤적거리다 추모의광장이라는 곳에 들어와봤습니다.

죄송해요...

지금이야 이곳이 어떤곳인지 알았네요.

눈물만 흐릅니다.

계속 눈물만 흐르네요...

우리 아이들 우리가 안전하게 지켜야 겠지요.

천사같은 아이를 가슴에 묻고 이렇게 좋은일을 하시네요...

이렇게 좋은일 하시는줄도 모르고 저처럼 공짜로 카시트 주는곳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아요.

저라도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야 겠어요.

힘내시구요...저도 꼭 좋은일을 하는 사람이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