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미수
작성일
2010-09-16 16:23
조회
271
자동차를 탈때마다 카시트 장만해야 하는데....

하면서 보낸 세월이 21개월이네요...

지금은 둘째가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이런 저에게 하늘이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감기에도 줄어드는 체중에도... 엄마의 마음은 아파오는데....

 

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