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말로도 대신할 수 없는..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이소영
작성일
2011-06-16 16:26
조회
329
저도 세아이의 엄마이지만, 항상 아이들이 눈앞에 있어도

무슨일이 일어날까 항상 노심초사 하며, 우리 아이를 키웁니다.

씨랜드 사건... 지금도 정말 생각만 해도 너무나 어이없고 숨이 한번씩 막혀옵니다.

이런 좋은재단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커 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