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6살이다보니 맘이 더욱 아프네요...

작성자
섬지킴이
작성일
2010-08-21 16:54
조회
280
이일이 벌어졌을적엔.....

아가씨로서...마음은 아팠지만 엄마의 맘을 100% 알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세아이의 엄마로...

큰아이가 6살이다보니 그때 느기지못했던..

가슴메어짐을 이젠 알것같아여...

소중한 아이들을위해서라도....

하늘에서 같이 지켜보고있을 천사들에게 어른으로서 미안함을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