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작성자
김원모
작성일
2021-12-10 18:51
조회
551
매스컴을 통해서 다시한번 이슈가 되어서야

관심을 갖게되서 마음이 무거울따름입니다.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두고서야

아픔을 나누고자 미약하나마 아이들 이름으로

후원을 시작합니다.

봉사활동이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시간되는

대로 힘이 되고싶네요.

이 관심이 금방 꺼지지않고 오래갈수 있도록

마음잡겠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