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네요..

작성자
이철호
작성일
2021-12-15 22:46
조회
239
중학생 아들 하나를 둔 4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지끔껏 제가 살면서 접한 뉴스 중에 가장 슬프고 안타깝다고 여긴 사건이었는데, 최근에 매체를 통해 상세 내용을 다시 접하니, 정말 정말 화가 나고..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먼저 떠난 천사들은 분명 좋은 곳에 가서 다 같이 잘 지내고 있겠죠..

ps. 덕분에 2007년 경에 빌려주신 카시트를 제 아이가 잘 사용하였습니다. 당시에는 당연히 정부 산하 기관일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기사를 통해서 알게됐네요..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