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파서..그동안 왜 몰랐을까

작성자
이무일
작성일
2021-12-16 11:31
조회
388
TV에 나온 내용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파 추모하는 마음을 찾아왔습니다.

 

자식잃은 슬픔을 사회적 봉사로 승화시킨 유족들의 마음이 대단하고 또 아픔이 느껴집니다.

좀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이제 부터라도 작은 금액이지만 꾸준히 후원하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안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