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천사들을 추모하고 갑니다.

작성자
박재한
작성일
2022-03-27 06:25
조회
373
 

안녕하세요.

31개월 아이를 두고 있는 아빠입니다.

방송을 통해 참사를 접했는데

아이가 있는 부모로써 그 참담한 심정을 눈물로써 헤아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99년도 당시에는 초등학생이었던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이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시절 저도 뉴스에서 그 사건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것도 모른 어린 시절이었지만

지금은 부모가 되어 어린 천사들을 위해 추모도 하고 작지만 정기후원을 하여 마음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고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고석대표님과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름답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천사들을 위해 마음을 꾹 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