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매일신문] 국민의힘 강동갑 강동구의원·당선인, 씨랜드 화재 23주기 추모

작성자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작성일
2022-07-04 14:23
조회
489


 

 

 

 
서회원 의원 비롯 남효선·한진수·문현섭·강유진 당선인
우리사회 안전한 환경 조성 중점 두고 의정활동 다짐

 


강동구의회 서회원 의원과 남효선, 한진수, 문현섭, 강유진(비례대표) 당선자 등 5명 추모비 앞에서 추모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의회 국민의힘 강동갑 소속 서회원 의원과 남효선, 한진수, 문현섭, 강유진(비례대표) 당선자 등 5명은
30일 씨랜드 화재 참사 희생 어린이 23주기를 맞아 송파구 마천동 희생추모비를 찾아 추모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다시는 우리사회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벌이겠다”고 다짐했다.


송파안전체험교육관 교육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한편 이들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을 찾아 각종 교육 시설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을 해보기도 했다.
씨랜드 화재는 지난 1999년 6월 30일 경기도 화성군 청소년수련원 씨랜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치원생 19명과 인솔교사 및 강사 4명 등 23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망유치원생 42명을 포함 497명의 어린이와 인솔교사 47명 등 모두 544명이 있었다.

[전국매일신문] 이신우 기자
leesw@jeonmae.co.kr

 

 

[기사출처]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9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