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푸른 ‘교실 숲’에서 꿈나무들 ‘무럭무럭’ [사회공헌 특집]

작성자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작성일
2023-04-28 10:10
조회
263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책임 있는 혁신, 청정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구현’이라는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환경과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신기술 개발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환경에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들도 펼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비 오는 날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 우산을 13년째 배포해오고 있다.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의 6대 사회공헌 전략 중 그린무브는 환경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 내 대규모 숲을 조성해 생물다양성 증진, 생태 환경 보전, 동식물 서식지 복원에 주력하고 있다.현대모비스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자원 보전이 선행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작은 변화부터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교실을 공기 정화 식물로 꾸미는 ‘교실 숲’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교실 숲 프로젝트는 숲 조성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과 함께 만든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하고 친환경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직접 키운 공기정화 식물을 초등학교 교실에 배치해 아이들의 정서와 건강한 발달 증진을 도모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공기정화 식물 총 3550여개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 6000여개를 전국 초등학교 교실에 기증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교통 안전 인식 개선에 주력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세이프 무브도 진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010년부터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펼치며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총 100만개 이상의 투명우산을 나눴다. 올해에도 대내외 공모를 통해 전국 어린이들에게 투명우산 7만개가량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