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도로교통공단-은평경찰서-은평구청-한국어린이안전재단,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합동 캠페인 및 교통안전교육 진행

작성자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작성일
2023-10-26 10:07
조회
135
도로교통공단-은평경찰서-은평구청-한국어린이안전재단,뉴스와이어 Logo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합동 캠페인 및 교통안전교육 진행

도로교통공단-은평경찰서-은평구청-한국어린이안전재단,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합동 캠페인 및 교통안전교육 진행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역본부장 김연화)는 은평경찰서(서장 방유진), 은평구청(구청장 김미경),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사장 고석)과 10월 20일(금) 은평구 서울은진초등학교 주변에서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학생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2017~2021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어린이(12세 이하) 보행 사상자 수는 1996명(사망 22명, 부상 1974명)으로, 이는 전체 어린이 보행 사상자의 12.1%를 차지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보행 사상자의 76.3%는 도로를 횡단하던 중 발생했다. 이 가운데 횡단보도 내 사상자는 66.3%, 횡단보도 외 횡단 중 사상자는 33.7%였다.

이번 캠페인은 이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취지로 유관 기관이 합동해 준비한 것이다.

특히 공단은 서울은진초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지도사가 아이들 눈높이 안전보행 교통안전실습 교육,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은 고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버스를 활용해 올바른 안전벨트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은평경찰서와 은평구는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및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나눠주면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며,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은 도로 횡단 또는 주변 상황에 대한 인식이나 위험 상황 대처가 어렵기 때문에 학교나 가정에서 보행 안전에 대한 교육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7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