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서태평양 사무처 관계자 안전교육관 참관

작성자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작성일
2009-11-26 17:54
조회
215
제6차 국제손상정책포럼 차 한국을 방문한 일본, 중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등 총 30개국에서 파견돼
WHO(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 사무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가보건 관계자들이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방문했다.
관계 방문자들은 어린이를 위한 자전거면허 및 실내외 안전교육관을 방문하여 안전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