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안전한 먹을거리, '식품안전 협의체'가 지킨다
작성자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작성일
2009-07-16 15:47
조회
818
서울특별시는 수입식품의 급증과 신종 유해물질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식품의 생산-공급-소비 체계를 확립하고자 생산에서 소비까지 모든단계의 단체들과 '식품안전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협의체 구성 배경으로 서울특별시와 생산, 유통, 소비자 단체들이 서로 협력하여 급변하는 식품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에서 소비까지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식품관리와 시민 먹을거리 통합 인증제 도입이 필요함을 들었다.
협의체 구성은 서울특별시장과 18개 단체장이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된다. 이를 위하여 대형 판매업체인 서초구 양재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농협유통하나로클럽양재지사)에서 오는 16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협약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한 정책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
생산, 제조업자 단체는 깨끗한 농수축산물을 공급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조, 가공, 처리
유통, 접객업 단체는 부정불량식품을 취급하지 않으며, 안전한 먹을거리 조리, 판매, 유통
소비자 단체는 부정불량식품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보육 단체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
식품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식품안전 인증제 등 협력 사업 공동 추진
특히 이번 협약식은 시청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유통식품 매장내에서 시민고객들에게 공개되어 치르는 행사로 서울특별시와 18개 단체장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굳은 의지가 시민고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협의체 구성을 기점으로 생산, 유통, 소비자 단체와 함께 시민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서울특별시는 협의체 구성 배경으로 서울특별시와 생산, 유통, 소비자 단체들이 서로 협력하여 급변하는 식품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에서 소비까지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식품관리와 시민 먹을거리 통합 인증제 도입이 필요함을 들었다.
협의체 구성은 서울특별시장과 18개 단체장이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된다. 이를 위하여 대형 판매업체인 서초구 양재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농협유통하나로클럽양재지사)에서 오는 16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협약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한 정책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
생산, 제조업자 단체는 깨끗한 농수축산물을 공급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조, 가공, 처리
유통, 접객업 단체는 부정불량식품을 취급하지 않으며, 안전한 먹을거리 조리, 판매, 유통
소비자 단체는 부정불량식품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보육 단체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
식품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식품안전 인증제 등 협력 사업 공동 추진
특히 이번 협약식은 시청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유통식품 매장내에서 시민고객들에게 공개되어 치르는 행사로 서울특별시와 18개 단체장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굳은 의지가 시민고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협의체 구성을 기점으로 생산, 유통, 소비자 단체와 함께 시민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